언론보도

(첨단기술기업) 경북도,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혁신거점으로 본격 조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20 17:27
조회
147
경북도가 19일 포스텍에서 포항시, 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 기업체(코리포항·에이엔폴리·네이처글루텍)간에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해양 생물에서 유래하는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 메디컬 및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해안을 고부가가치 해양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고자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들은 동해안의 해양바이오소재를 활용한 바이오메디컬, 헬스케어 분야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환동해 해양바이오메디컬 중개센터 건립 ▲해양바이오산업 주요연구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 ▲해양바이오 메디컬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인적교류 ▲해양바이오 메디컬 및 헬스케어 분야의 강소 기업 육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의 환동해 해양바이오 메디컬 산업이 해양바이오 시장을 선점해 우리나라의 신성장 산업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신문=서인교기자] 경북도가 19일 포스텍에서 포항시,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

기업체간에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경북도


서인교 기자 / sing43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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